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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치유의 빛을 찾아라

사랑과 치유의 빛을 찾아라                        / 루이스 헤이  그 빛은 사랑과 치유의 중심이다. 그 빛이 반짝이는 것을 지켜보라. 그 빛은 점점 커져서 당신의 마음을 가득 채운다.그 빛이 정수리까지 올라갔다가 발가락 끝과 손가락 끝까지 이동하는 모습을 보라.당신은 사랑과 치유의 아름다운 빛과 함께 밝게 빛난다. 온몸이 그 빛과 함께 진동하게 하라. 자신에게 이렇게 말하라."나는 숨을 쉴 때마다 점점 더 건강해진다." 그 빛이 당신의 몸에서 질병을 정화하고 건강한 생명력을 되살리도록 하라. 그 빛이 당신에게서 사방으로 뻗어나가 치유의 힘이 필요한 모든 사람에게 닿게 하라. 당신이 품은 사랑과 치유의 빛을 필요한 사람과 나누는 것은 대단한 특혜다. 당신의 빛이 아프거나 버림을 받았거나..

또 속았어? 어쩐지 쎄하다고 했잖아?

사람과 새로 만날 때마다 신뢰 저버리는 경험에 상처…그래도 10명 새로 만나면 좋은 사람 9명 얻게 돼 행복소중한 인연 찾기 위해 희망을 품고 새 만남 이어간다 “또 속았어? 어쩐지 쎄하다고 했잖아!”1년 동안 이런 말을 몇 번이나 듣는지 모르겠다.나를 위로한다고 찾아온 친구들도 입이 아플 것이다.같은 말을 1년 동안 몇 번이나 반복하고 있으니. 나는 또 누군가에게 속았고,친구들은 ‘또 속은’ 나에게 ‘또 한 번’ 호통치는 중이다.나는 한참 동안 말이 없다가 가까스로 한마디를 중얼거린다. “어쩔 수가 없잖아.”그래, 어쩔 수가 없었다. 나는 사람을 정말 좋아한다.어떤 사람이 좋아지면 그 사람의 모든 것에 보탬이 되고 싶어진다.그 사람의 부탁을 들어주고, 그 사람의 좋은 점을 널리 알리고,내 친구들과 동료..

신문 스크랩 2025.04.05

봄(春) 처녀

"봄"은 처녀~ 여름은 어머니~ 가을은 미망인~ 겨울은 계모~."일년 사계절을 여인에 비유한 폴란드의 격언입니다."봄"은 처녀처럼 부드럽고"여름"은 어머니처럼 풍성하고"가을"은 미망인처럼 쓸쓸하며"겨울은" 계모처럼 차갑다.봄처녀가 불룩한 생명의 젖가슴을 갖고 부드러운 "희열(喜悅)"의 미소를 지으면서 우리의 문을 두드린다."봄은 세가지의 덕(德)"을 지닌다.첫째는 "생명(生明)"이요.둘째는 "희망(希望)"이며,세째는 "환희(歡喜)"다."봄은 생명의 계절"이다.땅에 씨앗을 뿌리면 푸른 새싹이 나고나뭇가지마다 신생의 잎이 돋고 아름다운 꽃이 핀다. 밀레와 고호는 "씨뿌리는 젊은이"를 그렸다.네 마음의 밭에 낭만의 씨를 뿌려라.네 인격의 밭에 성실의 씨를 뿌려라.네 정신의 밭에 노력의 씨를 뿌려라!"봄은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