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는 나만 아니까
진짜 내 삶과
남들이 바라보는 내 삶은 다르다.
그러니 사람들이 나에게 하는 말들에
신경 쓰지 말자.
누군가 내가 잘 살고 있다 말해준다 해서
내가 잘 살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고 해서
내가 잘못 살고 있는 것도 아니다.
남들이 뭐라 말하든
어떻게 바라보든
내 삶은 변하지 않는다.
그러니 사람들의 말에 휘둘려
그들이 말하는 대로 살려고
노력할 이유가 없다.
어차피 사람들의 말은 사라진다.
허공에 사라진 의미 없는 말을
혼자 마음에 주워담아
애쓰며 살 필요가 없다.
정윤 - “마음의 자유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