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에서 살고 있는 소나무

원망하고 불평해도 소용없다.
차라리 정성을 다해 살다보면
아름다운 풍광의 주인이 되리라.
지나가던 삶에 지친 나그네에
등불이 되고 깨달음이 되고 교훈이 되리라.
삶에는 지치고 힘든 때도 있었지만
바위에도 삶이 있음을 보여주고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조화와 어울림을 보여준다.

인간의 삶도 이와 같다
잘 못 태어남이란 없다.
태어난 환경을 탓하고 원망하고 불평한다고
달라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할 때 그 인생도 살 만하다고 웃는 날이 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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