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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사 직전 몸이 보내는 위험 신호

highlake(孤雲) 2026. 5. 25. 12:48

 돌연사 직전 몸이 보내는 위험 신호

 

1.극도의 피로감

피곤한 상태가 지속되면 혈압이 낮아져

심장에 무리가 갈 수 있다.

피로감이 6개월 이상 지속되면 심장마비로

이어질 수 있으니 반드시 병원을 찾아

정밀 검사를 받아야 한다.

 

2.땀 분비 증가

별 다른 이유 없이 땀이 많이 분비되고

안색이 창백해지는 이 증상은 체내에 산소가

부족하다는 증거다.

심장마비의 전조 증상일 수도 있으니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한방 에서 이야기 하는 중풍 또한

조심해야 한다.

 

3.감기 또는 독감 증상

시도 때도 없이 몸이 으슬거리거나 열이

나는 등 감기 또는 독감과 비슷한 증세가

나타난다면 당장 병원에 가야한다.

심장마비가 오기 직전의 증상은 감기(또는

독감)가 걸렸을 때의 증상과 비슷하기에

이 증상을 가볍게 보면 안 된다.

 

4.가슴 통증

심장 근육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막히면 혈액순환이 제대로 안되면서

숨 쉴 때 가슴이 불편하거나 통증을 느낄 수 있다.

이 증상은 '협심증'으로 협심증은 돌연사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협십증 증세로는 가슴 통증뿐

아니라 왼팔,목 등이 당기는 증세도 있다.

 

5.식은땀 그리고 현기증

심장 박동이 비정상적으로 빨라지거나 늦어

지거나 불규칙하게 되는 걸 '부정맥'이라고 한다.

부정맥은 현기증을 유발하기도 하는데,만약

식은땀이 흐르고 동시에 어지럽다면

심장마비로 이어지는 '부정맥' 신호일 수 있다.

 

6.호흡 곤란

심장이 나빠지면 같이 폐도 나빠질 수 있다.

숨을 헐떡이거나 호흡하기가 힘들면 심장기능이

떨어져 폐 기능도 떨어졌다는 증거이다.

이 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다는 증거다.

 

7.불면증

심장마비를 겪었던 환자들은 심장마비가

오기 한 달전 불면증 이나 심장 두근거림,우울증,

불안감 등에 시달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