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爲 自然

無爲무위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自然의 法則을 따르라는 것이다.
無爲 經營이란
심을 때에 맞춰 심고 ,精誠을 다해 보살피고,때를 기다리라는 뜻이다.
無爲經營이란
심지 않은 것을 기다리지 말고,익지 않은 것을 따지 말라는 뜻이다.
無爲經營이란
씨앗 속에서 그 열매를 보는 것이다.
지금 보이지 않는 미래를 믿는 것이다.
無爲經營이란
그 열매를 따서 먹되,씨 과일까지 다 먹어치우지 않고,
남겨 두어 다음 해에 땅에 심는 것이다.
치열하게 살되 이야기의 끝을 예기하고, 지금을 다 쓰지 않고 나누어,
미래를 위해 남겨두는 것이다.
'모셔온 글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느 부모님이 자식에게 보낸 편지 (0) | 2026.05.24 |
|---|---|
|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정 (0) | 2026.05.24 |
| 상대방에게 호감 얻는 10가지 방법 (0) | 2026.05.23 |
| 궁합이란 무엇인가 (0) | 2026.05.22 |
| 인간의 수명과 삶의 질 (0) | 2026.05.20 |